오늘 육상대회를 한지 2개월이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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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써 충청북도에서 육상대회를 한지 2개월이 지나서
빈둥빈둥 놀고 있는 아이 김지수 입니다.
오늘도 학원같다오고 노가다거리 할게없어서 여기만
메일 들어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이제 만화도 끝까지 마스터하여서 볼 것도 없고 재미없는
프로만 하고....
엄마는 춥다고 나가지 말라 하시지
돈도 없어서 pc방 가서 게임도 못하지
용돈은 자기가 알아서 얻으라하지
컴퓨터에 게임 깔지 말라 하시고
숙제만 하라 하시고
게임은 못하고
눈치를 보는것같이 열등감이 생기고
정말 짜증납니다.
----- (누가 재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요?)
초등학생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빈둥빈둥 놀고 있는 아이 김지수 입니다.
오늘도 학원같다오고 노가다거리 할게없어서 여기만
메일 들어옵니다. (하루도 빠짐없이)
이제 만화도 끝까지 마스터하여서 볼 것도 없고 재미없는
프로만 하고....
엄마는 춥다고 나가지 말라 하시지
돈도 없어서 pc방 가서 게임도 못하지
용돈은 자기가 알아서 얻으라하지
컴퓨터에 게임 깔지 말라 하시고
숙제만 하라 하시고
게임은 못하고
눈치를 보는것같이 열등감이 생기고
정말 짜증납니다.
----- (누가 재마음을 달랠 수 있을까요?)
초등학생의 마음을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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