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할일없이 지나가는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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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라그폐인이 되어버리고 말았습니다...
집에 있으면 라그만 잡고 사는... ;;
그나마 다행인것은....
몇일전에 새로운 가족이 된 시츄새끼 두마리...
이 두마리 덕택에 그나마 폐인이 되는 시간을 늦추기는 했지만... -_-a
여하튼 이 두마리 아주 귀엽습니다... (화장실 못가리는 것만 빼면...;;)
맨날 귀엽다고 손뻗으면 손가락을 물어대고... (아직 이빨은 덜 나있죠..)
밥 줄려고 부엌으로 가면 잽싸게 달려와 방방 뜨고... ㅎㅎ
정말이지 귀엽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네오님집이 600이 넘었군요...
뒷북이지만 축하드립니다... *^^*
그리고 떠돌이님... 호텔을 떠나시다니... 그곳에서 일을 하셨던... ㅡ.ㅡa?
여하튼 허리 조심하세요... 남자의 생명이라 불리는데... ㅡㅡ^
(라고는 말하지만... 저도 영 척추상태가... -_-a;;)
어찌됬든... 좌우지간...
네오님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모두들 좋은 꿈들 꾸세요... ∇0∇* <-- (이건 머지..?)
P.S : 오늘도 심심해서 그림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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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날씨가 싸늘해집니다...
이제부턴 겨울이 시작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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